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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도 귀엽다"..리지, 독감에도 발랄함은 그대로

입력 2018-01-02 18: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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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인스타
리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리지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2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되자마자 집에서 카운트다운. 제야의 종소리듣고 처음 탄 택시 번호도 1818 2018년 예감이좋아 근데 또 독감 에라이 #리지 #Lizzy #새해하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검은 코트를 입은 채 팬들에게 손하트를 보내고 있다. 감기에 걸려 마스크를 꼈지만 귀엽고 발랄한 리지의 매력은 그대로이다. 팬들은 리지의 사진을 보고 "독감 빨리 낫길 바란다"며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한편, 리지는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3'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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