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제니퍼 애니스톤♥저스틴 서룩스, 달달휴가..숨막히는 몸매

입력 2018-01-03 15:56: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가 달달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 저스틴 서룩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멕시코 로스 카보스에서 달콤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각 수영복을 입고 해변으로 이동 중인 모습. 여전히 건강하고 아름다운 부부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지난 2015년 8월 극비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