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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 "컴백 위해 하루 4시간씩 운동하며 다이어트했다"

입력 2018-01-03 16: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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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크리샤 츄가 컴백을 위해 준비했던 것을 털어놨다.

크리샤 츄는 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Dream Of Paradise'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크리샤 츄는 "오랜만에 컴백하는데 예뻐지기 위해 다이어트도 하고 운동도 많이 했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하루에 운동만 4시간 했다"며 "춤 연습도 따로 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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