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전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3일 이용대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2017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2018년이 시작 되었는데요~ 새해에는 사건 사고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일이 잘 안 풀리셨던 분들도 어제까지 였을거고, 몸이 안 좋았던 사람들도 오늘부터 점차 좋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셨던 분들은 그대로 가져가시고 본인이 불행했다고 생각하신분들은 새로운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모두가 행복 해지기를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용대 선수가 딸 예빈과 함께 있는 모습. 두 사람이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용대와 변수미 부부는 2011년 만나 6년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해 4월 득녀했다.
사진=이용대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