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라붐 측이 율희의 결혼발표에 대해 소속이 아니라고 답했다.
4일 오후 라붐의 소속사 NH미디어는 헤럴드POP에 "율희가 저희 소속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최민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음악 동료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 온 최민환 김율희씨가 결혼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은 올해 안에 결혼할 예정으로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전달드릴 예정입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해 9월 최민환과의 열애설을 인정했으며, 지난 11월 "연예게 활동에 뜻이 없다"며 라붐을 탈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