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EXID 하니 "내 코는 서양인 사이즈…동전도 들어가" 폭로

입력 2018-01-04 09: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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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Plus
사진=JTBC Plus

[헤럴드POP=이혜랑기자] 하니와 소유가 첫 만남부터 거침 없는 매력을 선보인다.

'소유 하니의 뷰티뷰'는 리얼리티에 뷰티를 접목한 신개념 장르로 뷰티에 일가견이 있는 소유와 하니가 MC로 발탁되어 방송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소유와 하니의 특별한 첫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다.

뷰티뷰 MC로 처음 만나게 된 소유와 하니는 설레는 마음으로 만남의 장소에 도착. 하지만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곳은, 첫 만남 장소로는 상상할 수 없는 곳인 ‘마사지숍’ 이었기에 민망함과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털털한 성격의 소유는, 하니와의 마사지 숍 만남의 어색함에 어찌할 바를 몰라 눈물까지 보였다는 후문.

이어서 두 사람은 뷰티뷰 MC로의 첫 만남에서 닭발에 소주를 기울이며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하니는 뷰티 프로그램 첫 MC 도전으로 부담감이 컸으나 '소유와 함께하게 돼서 든든하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어지는 대화 중 하니는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털어놓으며 “코끝이 낮아 코뽕을 착용해봤다”고 밝혀 소유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코가 커서 콧구멍에 동전이 들어갈 정도” 라며 셀프 폭로를 해 현장에 있던 제작진마저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마사지 숍에서 흐른 두 사람의 묘한 기류와 하니의 디테일한 코뽕 착용 후기와 함께 두 사람의 다이어트 비법, 애용하는 뷰티 아이템 등이 공개될 JTBC2 '소유 하니의 뷰티뷰' 첫 방송은 이날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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