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대만 톱스타 주걸륜이 자신의 음악에 대해 사회적인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7일 시나연예는 주걸륜이 지난 미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힙합음악으로 인한 사회적인 책임을 크게 가지고 있으며, 특히나 어린 친구들에게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고 전했다.
주걸륜은 "미국의 힙합음악은 모두 총기, 마약, 폭력을 노래한다. 그러나 나는 폭력적인 노래도 듣긴 하지만 모두 사랑이 넘치는 노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서양 음악은 자살, 폭력 등을 쉽게 끌고 온다"며 "왜 자살에 대해서 언급할까? 나는 사람들이 다 좋게 살려고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에 닥친 몇몇 사회적 문제를 주제로 삼을 수는 있다. 다만 우리에 닥친 문제들을 모두에게 일깨우고, 그 후에 자신의 삶을 잘 챙겨 나가려고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힙합 음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또한 주걸륜은 "내가 하는 힙합음악에 사회적 책임과 특히 어린 아이들에 책임감이 있음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