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4살 연하 예비신랑 크리스 질카와 레드카펫에서 달콤한 볼뽀뽀를 나눴다.
9일(한국시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의 키스에 온몸이 녹아버렸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리스 힐튼이 그의 예비 남편 크리스 질카와 함께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해보이는 패리스 힐튼의 표정과 시스루인 아찔한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해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현재 약혼한 상태이며, 곧 결혼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