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여진구의 멋진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웠습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여진구의 모습이 담겼다.
수트를 입고 ‘골든디스크’ 대본을 들고 있는 여진구는 한 눈에 봐도 남성미가 느껴진다. 특히 여진구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여진구는 최근 영화 ‘1987’의 박종철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