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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남자가 되다”…여진구, 골든디스크에 빛낸 비주얼

입력 2018-01-10 18: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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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여진구의 멋진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웠습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여진구의 모습이 담겼다.

수트를 입고 ‘골든디스크’ 대본을 들고 있는 여진구는 한 눈에 봐도 남성미가 느껴진다. 특히 여진구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여진구는 최근 영화 ‘1987’의 박종철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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