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균성이 박나래의 뒤태에 감탄했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는 박나래의 엉덩이를 보고 감탄하는 강균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균성은 이날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을 가꾼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뒤태가 예쁘다는 말에 강균성은 엉덩이를 관리하는 운동을 알려주기 위해 카메라 앞으로 나섰다. 강균성은 꽤 높은 테이블 위로 놀라운 점핑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이게 우리가 절친이라는 증거”라며 강균성의 옆으로 다가갔다. 본인 역시 엉덩이에 자신이 있다는 것. 강균성은 박나래의 뒤태를 보며 “WOW”라고 감탄사를 쏟아내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강균성의 엉뚱한 면모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그러나 강균성은 “평소에 운동을 하냐”며 박나래의 뒤태에 거듭 감탄했다. 강균성과 박나래는 결국 카메라를 향해 절친인증 자세까지 보여주며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