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나은이 개명 소식을 전했다.
가수 겸 탤런트 고나은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명 소식을 전했다.
고나은(개명전 고우리)은 “고심 끝에 개명을 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고나은이라는 이름으로 사랑받도록 노력하겠다”고 팬들에 응원을 당부했다. 이어 MBN 12부작 드라마 ‘연남동 539’에 대한 시청을 독려했다.
한편 ‘연남동 539’는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 스타일인 비혼족들의 이야기와 이들을 혼자이게 만드는 사회에 대한 경고, 그리고 소중한 우리 이웃의 의미를 함께 담을 시리즈형 에피소드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