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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활동 올인”…양현석, 아이콘 2018년 열일 예고

입력 2018-01-10 17: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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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인스타그램
양현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이 아이콘의 2018년 열일을 예고했다.

10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콘, 2018년 YG 첫주자. 국내활동올인. 예능 출연. 모든 요청사항 최대한 수렴 노력”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콘의 모습이 담겼다. 양현석은 팬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아이콘이 2018년 YG엔터테인먼트의 첫 주자로 나설 것을 예고했다.

이에 앞서 양현석은 팬들의 댓글을 보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젝스키스 등을 물어보는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이콘의 정규 2집 ‘RETURN’의 감독판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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