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유닛' 마르코, 초록팀 1위 "머리 자르길 잘한 것 같다"

입력 2018-01-13 23:46: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르코가 1위의 기쁨을 만끽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유닛B' 다섯 팀의 신곡 음원 발매 미션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이날 초록팀(록현, 마르코, 비주, 이정하, 준Q, 필독)은 '내꺼'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들은 중독성 강한 안무로 시선을 강탈시켰다. 더욱이 이정하의 다리 부상을 배려해 안무까지 바꾸며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팀 1위는 레게 헤어스타일을 벗고 훈남으로 변신한 마르코에게 돌아갔다. 마르코는 "머리 자르길 잘한 것 같다"며 포인트 안무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