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모모랜드, 첫 1위···블락비·인피니트·MXM 컴백(종합)

입력 2018-01-11 19:27: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모모랜드가 첫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연출 오광석)에서는 모모랜드(혜빈, 연우, 제인, 태하, 나윤, 데이지, 아인, 주이, 낸시)의 '뿜뿜'과 더보이즈(주학년, 상연, 영훈, 주연, 현재, 선우, 큐, 케빈, 에릭, 활, 제이콥, 뉴)의 '소년(Boy)'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MC를 맡은 인피니트 남우현과 김성규는 모모랜드의 '뿜뿜'과 더보이즈의 '소년'이 이번주 1위 후보임을 전했다. 이어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인 MXM(임영민, 김동현)이 컴백 무대를 펼쳤다. MXM은 타이틀곡 '다이아몬드걸', 수록곡 'ERR DAY'의 무대를 선보였고, '프듀' 연습생 시절때보다 성장한 음악과 실력을 뽐내 팬들을 열광케 했다. JYP가 야심차게 선보인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도 '헬리베이터', 'Grrr총량의 법칙'으로 강렬한 신고식을 치뤘다.

조권의 컴백 무대가 방송 최초로 '엠카'에서 펼쳐졌고, 조권은 겨울의 쓸쓸한 감성을 자극하는 '새벽'을 열창했다. 뒤이어 걸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의 청순가련한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블락비의 컴백 무대가 공개되면서 '엠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블락비는 타이틀 곡 '떠나지마요'에 그들만의 애절한 감성을 녹여냈다. 장수돌 인피니트는 'Tell Me', 'No More' 두 곡을 연달아 열창,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가요 트렌드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World No.1 K-POP Chart Show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