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EXID 솔지, '리플라워' 첫주자…'꿈에' 리마스터링 재발매(공식)

입력 2018-01-11 08:06: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EXID ‘리플라워’(Re:flower) 프로젝트 첫 주자로 솔지가 나섰다.

11일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측은 “‘리플라워’(Re:flower) 프로젝트 첫 주자로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지의 ‘꿈에’ 리마스터링 버전 음원이 공개된다”고 전했다.

EXID 공식 SNS에 깜짝 공개해 호기심을 자아냈던 스포일러 이미지는 ‘꿈에’ 가사 중 ‘혼자서 우두커니 앉아 하늘 보며’를 이미지로 표현한 것.

‘꿈에’는 지난해 발매했던 EXID의 네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 수록곡이자 멤버 솔지의 솔로곡이다. 섬세한 멜로디와 몽환적인 감정선을 묘사한 가사가 특징적인 Electro Urban R&B 트랙으로, ‘솔지’ 만의 담담하고 솔직한 감정선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꽃이 다시 피다”라는 뜻의 ‘리플라워’(Re:flower) 프로젝트는 EXID의 수많은 곡 중 타이틀곡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 했던 숨은 명곡을 재발매하는 것이다. EXID가 데뷔 후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추억들을 돌이켜볼 수 있어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한편 EXID의 2018 ‘리플라워’(Re:flower) 프로젝트는 솔지의 ‘꿈에’가 첫 번째 주자로 밝혀지며 새롭게 공개될 음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