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딜런 오브라이언이 ‘메이즈 러너’ 마지막 시리즈에 대한 농담을 던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깜짝 초대석’ 코너에는 할리웃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이 출연했다.
반갑게 한국 팬들과 인사를 나눈 세 사람은 영화 ‘메이즈러너’에 대해 이야기했다. 딜런 오브라인언은 이번 시리즈가 마지막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나이가 많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컬투가 나이를 묻자 딜런 오브라이언은 “36살”이라고 말하며 좌절해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7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