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차남' 최수영, 한가림 계략 알았다.. "실체 밝혀낼 것"

입력 2018-01-14 2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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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차리는 남자 캡처
밥상 차리는 남자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수영이 한가림의 계략으로 인한 오해를 알았다.

14일 방송된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는 정화영(이일화 분)이 오해를 하는 이유를 알게된 이루리(최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은별(김지영 분)은 “엄마 아빠 우리 때문에 다정한 척 하는 거다”며 불만을 가졌다. 한편 고정도(심형탁 분)는 정화영에게 이루리에 대해 오해를 가진 게 아니냐고 말했고 정화영은 “내가 직접 봤다”며 흥분했다. 그는 김우주(송강 분)에게도 이루리와 가깝게 지내지 말라고 충고하기 위해 쫓았고 그곳에서 이루리와 홍영혜(김미숙 분)를 만났다.

홍영혜는 “남의 딸한테 질 나쁘다는 말까지 했는데 해명을 들어야겠다”며 “증거 있냐”고 물었다. 정화영은 “딸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생각하냐”며 “직접 어머니에게 설명해라”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이루리는 주애리(한가림 분)의 계략으로 인해 정화영이 오해한 것을 깨닫곤 실체를 밝혀낼 것이라 다짐했다.

한편 MBC ‘밥상 차리는 남자’는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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