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NRG, '통화 중'으로 12년만 완전체…붐 꺾고 1승

입력 2018-01-13 19:09: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NRG가 붐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337회에서는 작사가 이건우 편으로 구성돼 홍경민, 배다해, 붐, 군조, NRG, 길구봉구, KARD가 출연했다.

이날 12년 만에 돌아온 1세대 아이돌 NRG가 네 번째 무대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NRG는 소방차의 '통화 중'을 선곡, 화려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흥을 불러일으켰다.

NRG는 무대가 끝난 후 감정이 복받친 듯 눈물을 쏟아냈다. 결국 NRG는 407표로 붐을 제치고 1승을 획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