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래서 액션신이다. 톰 크루즈(55)의 '미션 임파서블6'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빌딩 탈출 액션신을 찍었다. 창문에서 그대로 바닥으로 낙하하는 신이다.
특히 톰 크루즈는 몸에 와이어를 감고 대역없이 스턴트 신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톰 크루즈는 지난해 8월 영국 런던에 있는 한 세트장에서 빌딩 옥상 사이를 뛰어넘는 액션신을 촬영하다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그는 2개월간 휴식을 취한 뒤 다시 촬영장에 복귀해 박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미션임파서블 6'의 개봉일은 2018년 7월 27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