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웬수들' 최윤영, 떨어졌던 면접에 추가 합격했다.. '기적'

입력 2018-01-12 19: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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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캡처
전생에 웬수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윤영이 떨어졌던 면접에 추가합격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12일 방송된 MBC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신장 이식을 위해 2차 검사를 받는 최태평(한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석(구원 분)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무례한 고객을 상대하는 최고야(최윤영 분)에게 “자기야”라고 부르며 나타나 위기에서 도왔다. 그는 자연스레 선물로 샀던 장갑을 건네고 나온 뒤 최고야에게 자기라고 부른 것을 후회했다.

한편, 2차 검사를 위해 최태평(한진희 분)은 입원했고 오나라(최수린 분)는 “2차 검사가 맞을 리가 없다. 이것만 끝나면 투자금이 들어온다”며 최태평을 달랬다. 우양숙(이보희 분)은 수술비 지원을 위해 상담을 받았고 최태평과 다정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최고야는 면접에서 떨어졌던 WL그룹에 추가 합격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한편 MBC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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