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언터처블'에서 진구와 정은지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살해 현장을 목격했다.
12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드라마 '언터처블'에서는 진실과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계속됐다.
서이라(정은지 분)의 집 엘리베이터 앞에 함께 선 장준서(진구 분)는 무언가 이상함을 느껴 서이라에게 "너희 집 층수가 몇 층이지?"라고 물었다.
서이라는 영문을 모르고 층수를 대답하고 이내 1층에 당도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어 있는 남자를 두 사람은 목격하게 된다.
살해된 남자를 보고 장범호(박근형 분)의 타살을 떠올린 장준서는 재빨리 범인이 있을지도 모르는 곳으로 내려갔지만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곧 검은 옷을 입은 협박범이 등장해 마스크를 벗고 씩 웃는 장면이 등장하며 사건에 대한 진실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