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병만족의 48시간 분리 생존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미지의 생존지로 향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배에 올라타 섬으로 이동했고 김정태, 강남, 정준영만이 한 섬에서 내렸다. 김병만이 탄 배가 섬을 떠나자 강남은 당황했고, 제작진은 아이투타키 섬의 생존 과제는 48시간 분리 생존임을 전했다. 출발 전 두 척의 배에 별다른 생각 없이 탑승했던 것이 운명을 갈라 놓은 것. 강남은 “왜 하필이면 병만이 형 없는데 탔지 이런 생각이 들었고 후회가 됩니다”라고 말했고, 김병만은 3명의 적은 인원으로 48시간을 생존해야 하는 강남네를 걱정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