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상훈이 서민정의 예상치 못한 답변에 동공지진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이방인'에서는 서민정 부부와 추신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추신수의 꽃 선물을 본 김용만이 안상훈에게 꽃 선물을 해준 적이 있냐고 묻자 안상훈은 "꽃을 선물해 준 적 있는데 안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서민정은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고 그 말을 들은 안상훈은 동공지진을 보이며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안상훈은 "이제부터 많이 사주겠다"고 말했고 김용만은 이 말을 듣고는 "이제 택배로 꽃도 추가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