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우새' 주병진 "인테리어, 미래 부인 몫 남겨놨다" 소망

입력 2018-01-14 2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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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주병진이 결혼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병진의 초호화 욕실이 공개됐고, 모두 부러워하자 영상을 지켜보던 토니안의 어머니는 부러워하지 말라고해 눈길을 끌었다. 토니안의 어머니는 지난 번 주병진이 모든 재산을 주고서라도 과거로 돌아가 결혼을 하고 싶다고 말했던 것을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주병진은 “혹시라도 생길지 모르는 미래의 부인이 인테리어 할 몫을 남겨놨어”라며 예쁜 액세서리 이런저런 것들을 미래의 부인이 채워주길 소망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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