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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믹스나인’ 최현석, TOP9 불구하고 개인전 7위

입력 2018-01-14 17: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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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현석이 충격적인 등수를 받게 됐다.

14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는 데뷔조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전인 신곡 음원 배틀에서 7위에 머물게 되는 최현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인 최현석은 이날 FUTURE BOUNCE가 프로듀싱한 ‘SUPER FREAK’ 무대를 소화했다. 최현석이 속한 ‘강남역 1번 출구’ 팀은 완벽하게 곡을 소화해내며 양현석과 트레이너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결국 다시 찾아온 순위 발표의 시간. 9위 조용근과 8위 김국헌에 이어 최현석은 7위에 이름을 올리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TOP9에서 9위에 머물고 있는 최현석은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표정으로 드러냈다.

김병관은 “말도 안 돼, 현석이가 나보다 훨씬 잘 했어”라고 순위를 두고 혼란스러워 했다. 한편 이날 ‘강남역 1번 출구’ 팀에서는 김병관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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