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유기’ 이승기, 각성한 차승원 제압…오연서 구했다

입력 2018-01-14 21:45: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승기가 오연서를 구했다.

14일 방송된 tvN ‘화유기’ 4회에는 방송국을 찾아온 진선미(오연서 분)와 마주치게 되는 우마왕(차승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선미는 저팔계(이홍기 분)의 연락을 받고 방송국을 찾아갔다. 마침 생방송이 있었던 우마왕은 스튜디오를 빠져나오다 진선미와 마주치게 됐다. 마비서(이엘 분)가 구해준 약을 먹고 진선미에 대한 식욕을 억제하고 있었던 우마왕은 또다시 혼란에 빠져들었다.

이에 진선미가 부르는 소리를 등지고 빠르게 도망을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유를 모르는 진선미는 부지런히 우마왕을 쫓아왔고, 결국 우마왕은 식욕이 폭발했다. 진선미가 모퉁이만 돌면 우마왕과 마주치기 일보 직전인 상황. 이때 손오공(이승기 분)이 나타났다.

손오공은 우마왕을 기절시켜 엘리베이터에 태웠다. 다행히 진선미는 손오공도, 쓰러진 우마왕도 목격하지 못했다. 저팔계는 자신을 찾아온 진선미에게 “삼장, 조심해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