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새끼의 추억"..최민수, 붕어빵 두 아들과 함께

입력 2018-01-16 07: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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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강주은은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날은 큰 아들들끼리 집에서 먹고 나는 우리 유진이데리고 멋진 외식도하지 ~~이런 여유도 감사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최민수의 젊은 시절과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를 쏙 빼닮은 아들의 모습과 최민수의 미소가 행복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이어 강주은은 "#아이들이언제이렇게컸지? #우리민수가쓸데없는얘기는안하겠지?불안하네ㅠㅠ #우리민수만철들자ㅋ"라고 애정어린 멘트도 더했다.

한편 최민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사이트 파트 알리 백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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