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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봐도 반하겠어"…박민영, 봄을 부르는 미모

입력 2018-01-17 18: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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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박민영이 화사한 미모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17일 오후 박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미모도 대단한 박민영 배우. 2018년도 꿀미모 가즈아아아!"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테이블에 앉아 턱받침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민영은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여신 머리로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박민영의 환한 미소가 그의 미소를 한층 빛나게 하고 있다. 미소만으로도 싱그러운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는 그의 미모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어 해당 게시글에는 "#박민영 #감탄스러운_미모에 #또_반했어요 #싱그러움이 #벌써봄이다 #상큼보스 #과즙팡팡"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나무엑터스로 새 둥지를 튼 박민영은 60부작 중국 퓨전 사극 드라마 '금의야행'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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