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멋진 스타일을 뽐냈다.
16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일의 수도는 베를린이었다. 잊지 말자 Die Hauptstadt von Deutschland ist berlin. Vergiss es nich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이 먼 곳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전신샷이 담겨 있다. 훈훈함을 담은 오상진의 비주얼과 댄디한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독일을 밝히는 오상진의 비주얼에 팬들은 "화보 같다"며 환호했다.
한편, 오상진은 오는 2월 방송인 스카이 드라마 '여행가.방'에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