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 쏙 빼닮았네"…박솔미, 붕어빵 두 딸과 달콤한 시간

입력 2018-01-17 18: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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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박솔미가 두 딸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weetcandy #happytime #yul&h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의 첫째 서율 양과 둘째 서하 양의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 속 서율 양은 쇼파에 앉아 막대 사탕을 입에 문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짙은 눈썹의 서율 양은 엄마를 빼닮은 외모를 뽐내고 있다.

아래의 사진 속에는 서율-서하 자매가 함께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둘째 서하는 언니 옆에 다정히 붙어 앉아 깜찍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어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2013년 4월에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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