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종영 '투깝스', 9.7%로 자체 최고…월화극 1위

입력 2018-01-17 07:11: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투깝스'가 월화극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는 7.7%, 9.7%(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시청률 9.3%보다 0.4%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 특히 이날 종영한 '투깝스'는 월화극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 '저글러스'는 8.6%를, SBS '의문의 일승'은 5.5%, 6.4%를 각각 나타냈다.

'투깝스'는 뺀질이 사기꾼 영혼이 들어온 정의로운 강력계 형사와 까칠한 여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드라마. 조정석-이혜리가 주연을 맡았다.

사진=MBC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