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월드 슈퍼모델 칼리 클로스가 민낯에도 당당하게 뉴욕시티를 거닐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칼리 클로스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채 당당히 뉴욕시내를 돌아다녔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칼리 클로스가 주변을 신경 쓰지 않는 듯 실용성 좋은 패딩과 단화를 신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당당한 걸음 걸이와 남다른 기럭지는 시크함과 걸크러쉬 매력을 뿜어낸다.
한편, 칼리 클로스는 2010년대를 이끌어가는 모델로 평을 받으며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2017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모델 탑 10'에서 7위 900만 달러(약 96억원)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