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박인환 “버킷리스트? 온 가족과 여행 가보고 싶어”

입력 2018-01-20 15:22: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박인환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는 영화 ‘비밥바룰라’에 출연한 배우 박인환과 임현식이 출연했다.

실제로 갖고 있는 버킷리스트를 묻는 질문에 박인환은 “몇 년 전부터 버킷리스트가 유행했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온 가족이 여행을 가보고 싶다. 손주들도 모두 다 함께 여행을 가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인환은 “따로는 가봤지만 온 가족이 가본 적은 없다. 10명 정도 되는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임현식은 버킷리스트를 고민하다 “세월이 갈수록 다같이 마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