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2' 집밥 고집하는 父에 민우혁 "여자 마음을 모른다"

입력 2018-01-17 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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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민우혁이 어머니의 마음을 몰라주는 아버지에게 타박했다.

1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스키장으로 떠난 민우혁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우혁의 4대 가족은 스키장으로 향했다. 어머니는 무뚝뚝한 남편에게 불만을 가졌고 중간에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에 들린 사이 아버지는 비싼 국수 가격에 깜짝 놀랐다. 아버지는 “가격이 비싸다. 해먹는 게 낫겠다”며 집밥을 고수했고 민우혁은 “여자 마음을 모른다”며 타박했다. 이에 어머니는 “아들 반만 닮아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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