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돈꽃' 장혁 "이순재, 주식 인수…검찰 조사 안 받을 것"

입력 2018-01-20 22: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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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이순재가 장혁의 제안을 결국 승낙했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돈꽃'에서는 강필주(장혁 분)의 제안을 장국환(이순재 분)이 받아들였다.

이날 강필주는 장국환의 자료를 검찰에 몰래 넘겼고, 장국환은 검찰 소환장을 받게 됐다.

결국 장국환은 앞서 강필주가 말한 주식 인수와 관련된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장국환은 그러면서 "이번 플랜 끝은 뭐 였냐"라고 물었고 강필주는 "회장님 실형받게 하는 거 였다"라면서 "대출받아 회장님 주식 인수 받아 검찰 쪽에 회장님 조사 안 하도록 하겠다. 되게 하는 거 제 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국환은 "혹시 차후 회장 자리를 노리는 거 아니냐. 언감생신 너 따위 혼외자에게 청아 회장 자리라니. 말도 안 되지"라고 말했고 강필주는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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