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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고수”…여자친구 예린, 4분할에도 변함없는 미모

입력 2018-01-22 08: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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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인스타그램
여자친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매력적인 셀카를 공개했다.

22일 걸그룹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느 순간부터 난 고수가 되어 있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린이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4분할로 나눠져 있음에도 예린의 미모는 변함이 없다. 예린은 입술을 내밀거나 윙크를 하는 포즈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예린이 속한 여자친구는 지난 6일과 7일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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