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간장’이정신, 이열음에게 “고마웠어 날 좋아해 줘서”

입력 2018-01-22 21:35:51
    • 복사완료!

OCN'애간장'캡처
OCN'애간장'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애간장’이정신, 학교를 떠났다. 22일 방송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드라마 '애간장' 5회에서는 큰 강신우(이정신 분) 학교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지수(이열음 분)가 학교를 떠나는 큰 신우를 멈춰서게 했다. 지수는 “선생님 정말 그만 두시는거에요?, 저 때문이에요”라며 말했고, 큰 신우는 “야니야, 약속하자 꼭 다시 만나길” 말하며 지수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큰 신우는 “가끔 헷갈리고 착각하고 그래서 나한테 속을 수 있어”라며 지수에게 좋아하는 사람 꼭 찾으라고 말했다.

한편, 속마음이 다른 큰 신우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