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성훈이 영하 10도에 캠핑장에서 신년을 맞이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성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성훈은 덥수룩한 수염으로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성훈은 체육관 관장님과 강민혁 등 헬스장 식구들과 신년회를 하기 위해 만났다. 관장님은 차에서 잠을 자면 안 된다며 수면 금지용 동요를 틀어주었고 “오늘 마음의 때를 지우는 거다”고 말했다.
성훈은 목적지를 궁금해했고 그를 제외한 모두가 내복을 챙겨 입었다고 밝혀 불안함을 크게 만들었다. 목적지는 난지 캠핑장이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