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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2018' 김도연 "첫 촬영 긴장…궁금증 푸는 역할 할 것"

입력 2018-01-23 11: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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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겟잇뷰티'에 나섰다.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제작발표회에는 장윤주, 김도연, 김수미, 문가비, 유희경 PD가 참석했다.

이날 김도연은 "출연 제의가 들어왔을 때 정말 감사했다. 연습생을 하기 전부터 되게 유명했던 프로그램이지 않느냐. 여기에 출연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기뻤고 영광이고 설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런데 첫 촬영 때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작가님께서 앞에 '도연 씨, 스마일'이라고 적어서 보여주실 정도였다. 그래도 너무 잘 도와주셔서 긴장을 풀고 했다"고 회상하며 "저도 아직 뷰티 꿈나무이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들이 많다. 저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전문가에게 질문을 하며 궁금증을 풀어드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사진=서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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