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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하우스’블랙핑크, 절세미모....태국공항 마비로 현지 인기 “실감”

입력 2018-01-20 2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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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블핑하우스'캡처
V라이브'블핑하우스'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 ‘블핑하우스’블랙핑크, 태국에서 폭발적인 현지 인기를 실감했다. 2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블핑하우스' 3회에서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태국 팬들의 환호 속에 입국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블랙핑크는 YG 양현석 사장의 배려로 깜짝 휴가 선물을 받게 됐다. 첫 번째 휴가를 받은 멤버들은 즐거워하며 태국으로 향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태국공항에 도착해 팬들의 환호 속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핑크 팬들은 입국장을 에워싸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며 열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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