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KBS 2TV '황금빛 내인생'이 굳건한 지상파 드라마의 시청률 1위를 지킨 가운데 약해진 모습을 보였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은 시청률 3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3.2%보다 6.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토요일은 일요일보다 낮은 시청률 추이를 나타내는만큼 '황금빛 내인생;은 여전히 굳건한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지난 방송의 '상상암'의 반전 때문이었을까. 이전 토요일보다 더 떨어진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서지안(신혜선 분)의 자살시도를 알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