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설 이대호가 멤버들의 두 번째 사부였다.
21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두 번째 사부를 만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여곡절 끝에 백운암에 도착한 멤버들은 두 번째 사부 뒷모습을 보곤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130kg의 거구를 자랑하는 두 번째 사부의 정체는 이대호였다. 이대호의 모습을 본 멤버들은 앞서 사부가 누군지 모르고 까불었던 것을 후회했고 이대호는 “네가 오너라”고 했던 것이 누구냐고 추궁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