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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스웩' 던밀스 "'프듀'때 개그 욕심 냈으나 대부분 편집됐다"

입력 2018-01-22 16: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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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던밀스가 '프로듀스101'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XtvN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스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정호준 PD는 “무대 위에서와 달리 무대 아래에서는 개그맨들 못지 않은 모습들을 보여줄 것”이라며 출연진에 대해 믿음을 드러냈다. 또 던밀스에 대해서는 “깜짝 놀라실 것”이라면서 “지금까지 볼 수 없는 예능 괴물의 탄생이 아닐까 싶다”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던밀스는 ‘프로듀스101’때 사실 몇번 시도는 했는데 편집이 많이 됐다. 주인공이 제가 아니기 때문에 그 친구들이 음악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포지션이라서 개그 욕심을 접고 음악가로서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도 스웩’은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X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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