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우 하지원의 친동생 故 배우 전태수의 빈소가 22일 오후 서울의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누나인 배우 하지원(전해림)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장례식장에서 동생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족들과 지인들 모두 비통함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故 전태수의 발인은 1월 23일로 예정되어 있다.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례를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만 참석하여 최대한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 밝히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장례식장에서의 취재 또한 금하여 주길 간곡히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