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피투게더3' 이수경, "학창시절 68kg, 하루 종일 먹었다"

입력 2018-01-25 23:24:4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수경이 과거 몸무게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CP 이세희/연출 박민정, 김형석, 심재현) 1부에서는 '여신과 함께' 특집으로 배우 배해선, 김세정, 한보름,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수경이 다이어트를 한 방식을 밝혔다.

이날 이수경은 고기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고기를 좋아하면서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는지를 묻는 MC들의 질문에 “원래 고기만 먹으며 살이 안 찐다”고 밝혔다.

또한 이수경은 학창 시절 68kg까지 나갔었던 일화를 밝히며 당시 하루 종일 먹는 생활을 이어간 결과 손창민과 문경은 선수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경은 20세 때 연예인이 되기로 마음을 먹은 뒤 하루 두 끼만 먹고 한 공기를 반공기로 줄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