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와 달달 부부 셀카를 찍었다.
박지윤은 1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난 규모의 바티칸. 넘어야만 할 산이라는 심정으로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 부부는 자녀와 함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 모습. 두 사람은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을 배경으로 달달한 셀카를 찍으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두 아이와 함께 떠난 여행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