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스케' 강민경 "신곡 인기?…강다니엘 힘 받은 것 같다"

입력 2018-01-28 00:46:45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다비치의 강민경이 강다니엘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디바의 귀환’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엄정화, 선미, 여성듀오 다비치가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신곡 인기에 대해 "강다니엘 씨가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셨다. 그래서 타이틀곡에 힘이 실린 것 같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유희열이 강다니엘을 직접 만나봤냐고 묻자 "같은 소속사다"라고 답했다.

유희열은 "강다니엘을 실제로 만나보지 못했다"라면서 "도플갱어는 세 번 보면 죽는다더라. 그래서 계속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해리는 "강다니엘 인기 진짜 많다"라고 다그쳤고 유희열은 곧바로 사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