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고막남친’ 보이스퍼가 한겨울 강추위를 녹이는 훈훈한 화보를 공개했다.
보이스퍼는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 함께 한 패션 화보로 4인4색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일본에 방송되는 한 음악 프로그램 백스테이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보이스퍼는 10여분이라는 제한된 시간동안 프로페셔널하게 화보를 완성해냈다.
4명이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고 서로 장난을 치는 등 ‘브로맨스’ 케미를 발휘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을 통해 유망주로 실력을 인정받은 것 만큼, 화보 촬영 때의 진지함이나 끼가 남달라 스태프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았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은 “올해도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니, 2018년 보이스퍼의 성장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