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곽진언 "이젠 음악작업 느낌 아닌 이성적 판단 필요한듯"[화보]

입력 2018-01-26 09:09: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곽진언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 5월 정규앨범 1집을 내놓은 이후, 휴지기를 보내고 있는 가수 곽진언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2018년 2월호에 공개됐다.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곽진언은 1집을 내놓은 이후 고민이 많아졌다며 “제가 쓴 곡으로 앨범을 내고 싶어서 마음에 들 때까지 공들이며 작업을 하고 있어요”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그는 “작업을 하면서 ‘그 동안 내가 음악을 너무 쉽게 생각했나?’란 고민에 빠져 음악을 할 때 이전에는 느낌만으로 했다면, 이제는 철저한 분석과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한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다음 앨범 계획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발라드는 날씨가 쌀쌀할 때 들어야 제 맛이잖아요. 봄이 오기 전에 내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곽진언은 처음엔 쑥스러워했지만, 이후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곽진언의 더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018년 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