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흑기사' 서지혜, 2차 살해시도 실패···김래원 힘 생겼다

입력 2018-01-31 22: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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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지혜의 2차 살해 시도가 실패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연출 한상우|극본 김인영)에서는 광기에 사로잡힌 샤론(서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샤론은 문수호(김래워 분)가 다시 태어나 자신을 사랑해주길 바랬고 그를 죽이려 했다. 하지만 정해라(신세경 분)의 염원이 담긴 은반지가 그를 지켜냈고, 살아났다는 소식을 들은 샤론은 담당의로 변신해 병실에 잠입, “다시 태어나라고 했잖아”라며 문수호를 다시 살해하려 했다. 하지만 문수호의 몸에서 흘러나온 기운이 샤론을 튕겨 냈고 살해 시도는 실패했다.

한편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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